베트남 동남신도시 조성사업 우선협상자에 현대건설 등 6곳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조성사업 투자에 참여할 우선협상자 6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계획도
[L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공부문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민간에서는 오메가건설·제이알투자운용·제일건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이 각각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조성사업 투자에 참여할 우선협상자 6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계획도
[L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공부문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민간에서는 오메가건설·제이알투자운용·제일건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이 각각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조성사업 투자에 현대건설(74,600원 ▼1,600 -2.1%)과 포스코이앤씨 등이 참여한다. 총사업비 6조원 규모로, 우리 기업의 동남아 진출에 본격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베트남 동남신도시 조성과 관련해 오메가건설·제이알투자운용·제일건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공공부문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참여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18㎞ 떨어진 박닌성에 경기도 성남시 판교 신도시와 맞먹는 810만㎡ 규모의 동남신도시를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정부는 지난 2024년 한-베트남 협력을 기반으로 민관 공동사업을 진행하는 '도시성장 동반자 프로그램'의 1호 프로젝트로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을 선정했다.
동남신도시는 주거·상업·업무·문화·공공 인프라를 결합한 자족형 도시 건설이 목표다. LH는 베트남 정부가 사업을 공식 승인하면 투자자 입찰과 현지 사업법인(SPC) 설립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사)한국경비협회는(중앙회장 동중영) 24일 한국경비협회 회관 대회의실에서 오메가건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씨큐리티코리아 박선경기자승인 2025.09.24 14:24 | 최종 수정 2025.09.29 10:28

왼쪽 한국경비협회 중앙회장 동중영, 오메가건설 박대훈 대표이사
(사)한국경비협회는(중앙회장 동중영) 24일 한국경비협회 회관 대회의실에서 오메가건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대한경제=황윤태 기자] 오메가건설이 양재 서건주택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양재 서건주택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한 결과 오메가건설이 경쟁사인 을해종합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16-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7층 전용면적 40∼59㎡ 45가구(임대 9가구 포함)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119억원이다.
이곳은 지난 2022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10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시행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